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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사에서 편찬 기록이나 존재 기록을 발견할수 없음

이런 대작들에 대한 당시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는건 이상한거임

일본 학계는 사적으로 비밀리에 보전되어 오던 것이라고 얼렁뚱땅 넘어가고 있음

8세기의 원본은 없고 현존 최고 사본은 헤이안 중후기에 집중되어 있음

우연의 일치인지 헤이안 중기 이후 정사에서야 비로소 해당서적들의 존재 기록이 확인됨

당시 일본에서는 몽고습래 이후 일본은 신의 나라라는 국수주의가 횡행하고 있었음

만엽집은 모르겠는데 고사기는 여러 정황상 13~14세기에 만들어진 위서라는 얘기가 꾸준히 제기됐음

만엽집같은 경우 여러 설이 남발하는 사실상 작가미상의 저작이고 한번에 편찬된게 아니라는둥 권별마다 편찬시기가 다르다는둥 확정된 정설이 없음 8세기 것이다 라는것도 그냥 추측임

일본학계에서는 위서설을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그렇다고 책 서문의 주장처럼 8세기에 만들어진게 사실인지도 증명하지못하고있음

서문만 똑 떼어놓고 서문만 주작이라고 인정하는 경우는 있어도 본문은 8세기 것이 맞다고 보고있음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의혹들이 있는데 너무 전문적인 이야기라 거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