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작가인 발자크 1597-1654 은 칼뱅의 종교적 테러가 프랑스혁명의 피의 축제보다 오히려 더욱 잔혹했다고 올바르게 지적했다




그냥 연도를 덧붙이지를 말지


노력하다 오히려 망친 격


교정이 이런걸 잡아내어야 하는데


구글해보니 1597년에 나서 1654년에 사망한 사람은



장 루이 게즈 드 발자크(Jean-Louis Guez de Balzac)는 1597년 5월 31일 앙굴렘에서 태어나 1654년 2월 8일 앙굴렘에서 사망한 프랑스의 작가이다.



발잨은 발잨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