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한명 족쳐서 수천의 사람들을 보상하는게 정당화되냐 안되냐
이런거에 초점을 맞춰서 배운거같은데 읽고보니 드는 생각은
주인공은 단순히 그 노친내를 족쳐서 사회에 도움을 주려는것보다
자기가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할수있는 자격이 있는지 혹은 그런 자기가 인물인지 아닌지 확인하려고 죽인거같네
나플레옹같은 존재 ㅇㅇ..
사람 한명 족쳐서 수천의 사람들을 보상하는게 정당화되냐 안되냐
이런거에 초점을 맞춰서 배운거같은데 읽고보니 드는 생각은
주인공은 단순히 그 노친내를 족쳐서 사회에 도움을 주려는것보다
자기가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할수있는 자격이 있는지 혹은 그런 자기가 인물인지 아닌지 확인하려고 죽인거같네
나플레옹같은 존재 ㅇㅇ..
ㅎㅎ
잘 읽었네 로쟈가 벌을 받는 것은 살인 이전에 사상의 문제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