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42,195p
시작일 20 / 09 / 20
오늘 읽은 책
문화비평과 비학
오늘 읽은 양
30페이지
달성률
30 / 42,195 약 0.07%
요약 및 메모
외적 대상을 모방하던 고전적인 예술은 프랑스 혁명과 산업혁명 등으로 탄생된 낭만주의 예술과 자리를 바꾼다.
예술가의 주관과 감정이 들어가기 시작한 낭만주의. 그리고 여기서 만들어진 반부르주아적 반계몽주의적 태도들.
과거의 예술적 전통이라는 껍질을 끊임없이 탈피하고자 하는 태도들은 미적 모더니즘으로 이어진다.
탈피를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오직 예술을 통해서만 표현 가능한 부분들을 추구한 표현주의, 또 다른 하나는 자기 매체나 형식의 고유성을 통해 독자적 세계를 구축하고자 한 추상적 형식주의이다.
그러한 이들의 교점이 후기 인상주의이다. 그 결과, 우리는 모더니즘 예술은 모두 '추상'으로 나아감을 알 수 있다.
여기서부터 우리는 '재현'의 한계를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이러한 한계를 대응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표현'과 '형식' 의 개념이다.
그렇지만 위에 상기한 두 개념으론 모더니즘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는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우리는 어디서 해답을 찾아야할까?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요즘 이거 유행이네 아이디어 기발하노
완장 입장에선 최초 시작자가 너무 고마움 ㅋㅋㅋㅋ
나도 조만간 참여해야겠다
답은 포스트모더니즘인가요 모더니즘이라길레 예측해봄
목차보면 포모까지 가기 전에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을 분리하는 과정이 있는 것 같음
오 그러면 포모에서 대중/순수예술이 다시 합쳐지는 건가?
FLUX?
??
이거 이야기한거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900&cid=40942&categoryId=33048
오 대충 목차에서 이야기 하려는게 딱 이런 이야기겠네
독갤 문화로 자리잡은건가
마라톤이 유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