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펼치자 미국 특유의 분위기 글 나오면 왜 이렇게 읽기가 싫냐.
미국뿐 아니라 어느 나라라도 너무 현대적인 느낌의 서술은 읽기가 싫닺. 차라리 미래 세계나 근세 이전 식이 편안하고 읽으면서 상상하는 즐거움이 크더라고. 아니면 호메로스나 성경같이 사람, 지역 설명하는데 누구의 아들이고 어디 출신이고 어떻고 가계도 쫙 읊는 서술이 익숙하고 좋다. 문학을 대체로 너무 현실도피적인 태도로 접근하나 보다. 코엔 형제의 영화는 좋은데 글이 그같으면 지지멸렬하게 읽다가 탁 덮게 되네. 지난 몇 달 내내 읽다 덮은 책이 10권은 되는 거 같다. 젠장!!
미국뿐 아니라 어느 나라라도 너무 현대적인 느낌의 서술은 읽기가 싫닺. 차라리 미래 세계나 근세 이전 식이 편안하고 읽으면서 상상하는 즐거움이 크더라고. 아니면 호메로스나 성경같이 사람, 지역 설명하는데 누구의 아들이고 어디 출신이고 어떻고 가계도 쫙 읊는 서술이 익숙하고 좋다. 문학을 대체로 너무 현실도피적인 태도로 접근하나 보다. 코엔 형제의 영화는 좋은데 글이 그같으면 지지멸렬하게 읽다가 탁 덮게 되네. 지난 몇 달 내내 읽다 덮은 책이 10권은 되는 거 같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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