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좀 없어도 될 것 같은 사람이
미움받을 용기 읽고 있다든지 뭐
당근이 필요할 사람이 채찍글 읽고 있다거나
채찍이 필요할 사람이 당근글을 읽고 있다거나
그런 느낌을 자주 받음
상다수의 자계서가 당근 아니면 채찍으로 양분화돼있기도 하고
결국 자기객관화를 하고
필요한 것을 찾는 지혜, 현명함 이런건
풍부한 지식과 경험 등이 토대가 돼야하는데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에게 지금 필요한 자계서조차 찾을 능력도 없을 거고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든다고 의식의 흐름대로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