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좀 없어도 될 것 같은 사람이
미움받을 용기 읽고 있다든지 뭐
당근이 필요할 사람이 채찍글 읽고 있다거나
채찍이 필요할 사람이 당근글을 읽고 있다거나
그런 느낌을 자주 받음
상다수의 자계서가 당근 아니면 채찍으로 양분화돼있기도 하고
결국 자기객관화를 하고
필요한 것을 찾는 지혜, 현명함 이런건
풍부한 지식과 경험 등이 토대가 돼야하는데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에게 지금 필요한 자계서조차 찾을 능력도 없을 거고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든다고 의식의 흐름대로 써봤다
사실 교보문구 평대에 오와열맞춘 이쁜 디자인의 자기계발서들을 보면
오와열
사고싶지가않아
ㅋㅋ ㄹㅇ
나도 자계서 좋아하는데 서점가서 조금 읽어보면 진짜 돈아깝다 싶을정도의 책이 많더라고 읽다보면 내용도 비슷비슷하고 ㅋㅋㅋㅋ 너 말대로 자기한테 필요한 자계서를 찾아서 잘 써먹는것도 능력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