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브라더는 조금이라도 똑똑하거나 이단의 가능성이 있는 인물들은 근거도 없이 꼴리는대로 증발시켜버리는 설정인데 윈스턴은 이미 7년동안 철저하게 감시당하고 있었고 그 기간동안 내부당원인 오브라이언과 사상경찰까지 동원해가며 시간과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과연 있었을까 그것도 고작 외부당원 나부랭이 하나 잡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