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음 박병화 옮김 "강철왕국 프로이센" 263-264쪽"천재적인 작가라고 해도 그것으로는 뛰어난 미학적 효과에 이르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반야만인의 통용어"-프리드리히 2세, 독일어에 대하여."산만한 문체를 즐기고 삽입구를 중복시키며 종종 페이지가 끝날 때까지 문장 전체의 의미를 전달하는 동사를 찾을 수 없다"-프리드리히 2세, 독일 작가들에 대하여프로이센왕피셜임.
세종대왕이 조선어 미개하다고 한 격이네 ;;
세종보다는 광개토왕에 가까울듯 ㅋ 통일 독일도 아니었으니.
나는 신에게는 에스파냐어로, 여자에겐 이탈리아어로, 남자에겐 프랑스어로, 그리고 내 말에겐 독일어로 말한다 - 카를 5세
횔덜린이나 괴테한테까지 관심을 갖기엔 그때 국왕 나이가 좀 많긴했네
후 묶어두고 마의 산 10회독 시켜야지
하임리히 뵐의 '세계대전과 미대생'을 읽었다면 이런 이야기를 안했을텐데 - dc App
ㅋㅋㅋ - dc App
라틴어랑 안닮았다고 독일어가 미개하다고 취급하던시절아닌가 - dc App
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