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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음 박병화 옮김 "강철왕국 프로이센" 263-264쪽








"천재적인 작가라고 해도 그것으로는 뛰어난 미학적 효과에 이르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반야만인의 통용어"
-프리드리히 2세, 독일어에 대하여.








"산만한 문체를 즐기고 삽입구를 중복시키며 종종 페이지가 끝날 때까지 문장 전체의 의미를 전달하는 동사를 찾을 수 없다"
-프리드리히 2세, 독일 작가들에 대하여




프로이센왕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