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형도 유명하다해서 읽어봤는데
무슨소린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마광수 글보니깐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ㅇㅇ
그나저나 마광수는 자살한거군요ㄷㄷ
왕따라는게 늙은사람에게도 버틸수 없는 고독인건가..
마광수의 즐거운사라? 그 논란 구절 읽어보니깐
지금시대에는 평범하지만 그때는 충격일수도 있겠다싶네요
우리나라 성문화라는게 얼마나 개방적인지
사실 저는 미국이나 유럽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거든요
따지면 또 미국과 유럽이 많이 다르지만 어쨌든 거의 서구권과 비슷한 수준이라고해도 무방할 정도로...
근데 그 의식이 좀 안따라주는건
국민성 자체가 존재의 고민자체를 안하니깐(일단 의무교육에선 없다고봅니다)
성의식에 존재를 고려하지 않으니 성문화가 개방적인것에 더해 문란하기까지한거죠
개방과 문란이 한데 묶일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우라나라 성문화가 몇십년전에비해
훨씬 개방적이라도 전혀 쿨해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과거가 더 낫다는건 전혀 아니지만
방향성을 잃고 전진만 한다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