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소린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마광수 글보니깐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ㅇㅇ
그나저나 마광수는 자살한거군요ㄷㄷ
왕따라는게 늙은사람에게도 버틸수 없는 고독인건가..
마광수의 즐거운사라? 그 논란 구절 읽어보니깐
지금시대에는 평범하지만 그때는 충격일수도 있겠다싶네요
우리나라 성문화라는게 얼마나 개방적인지
사실 저는 미국이나 유럽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거든요
따지면 또 미국과 유럽이 많이 다르지만 어쨌든 거의 서구권과 비슷한 수준이라고해도 무방할 정도로...
근데 그 의식이 좀 안따라주는건
국민성 자체가 존재의 고민자체를 안하니깐(일단 의무교육에선 없다고봅니다)
성의식에 존재를 고려하지 않으니 성문화가 개방적인것에 더해 문란하기까지한거죠
개방과 문란이 한데 묶일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우라나라 성문화가 몇십년전에비해
훨씬 개방적이라도 전혀 쿨해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과거가 더 낫다는건 전혀 아니지만
방향성을 잃고 전진만 한다는 느낌이네요
헛똑똑이 님. 느낌일 뿐인 걸 말할 때는, <뭐뭐 ~이다 ~거다 ~본다> 라고 말을 끝맺는 게 아닙니다 - dc App
<~인 것 같다 ~인 걸지도 ~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라고 해야지요 ^^ - dc App
ㄴ개인적인 경험에 의존한 것일수도 있겠죠 그런 경향성도 어찌보면 개인들의 경험의 합 아닌가요 제가 특별한 경험을 한거같진 않은데...잘 알아들으시니 굳이 정정은 안할게요
뭘 잘 알아들었다는 건지? - dc App
느낌과 개인 경험은 사실로 이어지는 게 아닙니다. 느낌은 그냥 느낌일 뿐입니다. 경험은 개인적인 사건일 뿐이고요. 사실을 사실로 만드는 건 주장이 아니라 사실임을 증명하는 근거죠. - dc App
앞으로 말을 할때는 느낌과 사실을 잘 구분해서 말을 하여야 우물안개구리 혹은 오만한 하룻강아지로 보이지 않습니다. - dc App
ㄴㅋ네 사실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으시잖아요 그럼 된거죠
꼭 그 시대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충격적일 수 있는데, 충격적이다 혹은 불쾌하다는 게 '금지'까지 이어지는 폭력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게 미개한 거지.. 비단 그 시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게 우울하다.
칸토플라밍 저새끼는 디시에 논문쓰러오나 고작 말꼬리잡아서 아는채하는걸로 헛똑똑이니 우물안개구리니 하룻강아지니 인신공격하면서 디시에서 나대고 우월감 느끼는 앰생이 존나 쳐맞으니깐 글삭하고 튀더만 자기거울은 못보고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