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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인상 깊었던 건 스쩨판 선생의 마지막 방황 파트...
바르바라 부인과 스쩨판 선생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스쩨판 선생의 죽음은 뭔가 묘한 여운을 주네
니꼴라이나 기타 인물들의 죽음보다 난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다
p.s : 구입한지 1년도 안된 책에 책 곰팡이 생긴 거 보고 기절했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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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쩨판 센서 성경파는 눈나랑 야스 못한거 아쉽더라
그래도 결혼 두번한 능력자니까 ㄱㅊ... - dc App
겉모습만 봐선 새삥인데 곰팡이가 생기다니 ㅎㄷ
아니 이 책 말고 다른 책인데 변색 1도 없이 새하얗고 짱짱한 책이었는데...ㅡㅡ 아 쓰읍 - dc App
여기도 '스타브로긴의 고백' 파트 있음?
ㅇㅇ - dc App
그 파트가 없었으면 스타브로긴도 스비드리가일로프 버금가는 불가해한 캐릭터가 되었을텐데.. 도끼가 수록하길 원치 않았다던데 왜 굳이 넣을까 싶었음.
아 ㄹㅇ? 신기하네 - dc App
편집자가 빼자 한 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