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무만 30분을 하고 삽입한 지 1분만에 싼듯한 그런 기분임.. 굉장히 찝찝하고 난해함..

특히나 나오의 비행은 좀 납득이 가지 않는듯.. 인간실격의 요조의 비행은 공감이 가진 않았으나

맥락 상 충분히 납득이 되었는데 나오의 비행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음..

인간실격을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오사무는 나에게 엿을 선물했어..

찝찝해.. 최근에 읽은 고전 중 가장 맘에 안드는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