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서량만큼 책사려면 지갑이 개박살나기때문. 양심 없는 책값
2. 책은 애초에 소비재이므로 많아도 4번 이상은 잘 안읽기 때문
3. 집이 좁고 이사갈때마다 불편해서 (대학생이 많음)
4. 예전에 산 책들 지금 보면 오래되서 누래지거나 습기먹어서 구불구불해짐 맘에 안듦. 먼지도 끼고 손때도 탐
5. 살만한 책이 별로 없음. 정보를 얻기 위해서 저자의 재미없는 농담따1먹기와 썰을 다 읽어줘야함
논픽션 생각하고 쓴거긴 한데 문학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선 모르겠다 비슷할거라 생각
묵은지는 사서 읽는데 나머지 번역본이나 겉절이는 빌려읽음.
나는 책 사도 3번 이상을 잘 안보는거같아서 어느 순간 그만뒀음
5. 는 ㅂㅅ같은 책들을 사니까 그렇지 - dc App
책 공간 없어서 슬슬 그만 사긴 해야 하는데 좀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