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개념없는 새끼들이 밑줄 쳐놓은 구절 보면 진짜 명문에 삶의 깨달음을 설파하는 문장들이 많음


그런 문장보고 감동받았으면 지가 대출한 책에 밑줄 긋는 행위가 얼마나 덜떨어진 행위인지 알 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