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만의 브덴부르크가의 사람들 보면서 3대 이상 가는 부자 없다는 얘기가 이런 거구나 싶던데.독문학 지겹다고 해도 읽다보면 군더더기 적고 줄기는 잘 잡고 있어 좋던데 독갤에서는 유독 평이 박하더라. 영문학과는 다른 건조한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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