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mysterystory/5105
오
브라운신부의 결백 찍먹해보셈
크리스티) 장례식을 마치고, 엔드하우스의 비극. 아주 괜찮게 읽었다
딕슨 카) 황제의 코담뱃갑. 엄청 유명하고 인생 추리소설로 꼽는 사람들도 꽤 봤음. 난 아직 안읽어봣지만
마야 유타카-날개 달린 어둠 앨러리 퀸-꼬리 많은 고양이 오구리 무시타로-흑사관 살인사건 마이조 오타로-쓰쿠모주쿠
진심인지 드립인지 헷갈리는 진성 힙스터픽
근데 전통적인 형식을 지키는 추리소설 읽고 실망하는것 보다는 실험적인 것도 몇 편 읽는게 났지 않을까?
뭐 어디가서 아 걔네 읽어봄 하고 싶은 정도라 걍 고전 잀어도 될 듯
Y의 비극이랑 누명이랑 위에 얘기한 브라운 신부 결백
점성술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story/5105
오
브라운신부의 결백 찍먹해보셈
크리스티) 장례식을 마치고, 엔드하우스의 비극. 아주 괜찮게 읽었다
딕슨 카) 황제의 코담뱃갑. 엄청 유명하고 인생 추리소설로 꼽는 사람들도 꽤 봤음. 난 아직 안읽어봣지만
마야 유타카-날개 달린 어둠 앨러리 퀸-꼬리 많은 고양이 오구리 무시타로-흑사관 살인사건 마이조 오타로-쓰쿠모주쿠
진심인지 드립인지 헷갈리는 진성 힙스터픽
근데 전통적인 형식을 지키는 추리소설 읽고 실망하는것 보다는 실험적인 것도 몇 편 읽는게 났지 않을까?
뭐 어디가서 아 걔네 읽어봄 하고 싶은 정도라 걍 고전 잀어도 될 듯
Y의 비극이랑 누명이랑 위에 얘기한 브라운 신부 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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