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훼손하는 인간들이 가장 나쁜 건 맞지만, 사서나 도서관 직원들이 태만하게 일하는 탓도 큼. 무인반납기건 뭐건, 서가에 다시 정리하기 전에 꼼꼼하게 한 번씩만 확인하면 되는데 그걸 안하고 이용자가 발견해서 이야기한 후에야 서가에 경고문 붙이는 정도의 조치밖에 안함. 사후약방문도 정도가 있지.. 심각한 직무유기라고 봄.
익명(wwcinwc)2020-09-21 18:37
답글
하루에 반납하는 책이 한두권도 아니고 그걸 한페이지씩 어케 확인하냐 - dc App
익명(61.84)2020-09-21 18:42
답글
밑줄과 눈에 띄는 페이지 손상 정도는 권당 10초 내외면 충분히 확인가능함. 밑줄은 페이지 빠르게 훑으면 되는 거고, 책 뜯어가는 건 책 바닥 제본부위만 자세히 살펴도 눈에 띔. 알라딘 매입 직원들이 수십 명이라서 그 많은 책들 퀄리티 확인하며 사들이는 거 아니잖아?
익명(wwcinwc)2020-09-21 18:46
답글
말 나온 김에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민원이나 넣어야겠다.
익명(wwcinwc)2020-09-2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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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일인데 뭘 그걸 어떻게 확인하냐니
ㅁㄴㅇㄹ(119.71)2020-09-21 18:56
답글
반납되는 책이 한두권도 아니고 현실성이 없잖아
익명(119.193)2020-09-22 12:18
아니 근데 왜 그러는 거임? 그러는 저의가 뭐임 대체?
익명(211.46)2020-09-21 18:51
답글
좋은 구절 가져가려는 것 아닐까. 만화책도 중요한 장면 찢어가는 사람들 있어 - dc App
미친
지능적인 십새기네
솔직히 훼손하는 인간들이 가장 나쁜 건 맞지만, 사서나 도서관 직원들이 태만하게 일하는 탓도 큼. 무인반납기건 뭐건, 서가에 다시 정리하기 전에 꼼꼼하게 한 번씩만 확인하면 되는데 그걸 안하고 이용자가 발견해서 이야기한 후에야 서가에 경고문 붙이는 정도의 조치밖에 안함. 사후약방문도 정도가 있지.. 심각한 직무유기라고 봄.
하루에 반납하는 책이 한두권도 아니고 그걸 한페이지씩 어케 확인하냐 - dc App
밑줄과 눈에 띄는 페이지 손상 정도는 권당 10초 내외면 충분히 확인가능함. 밑줄은 페이지 빠르게 훑으면 되는 거고, 책 뜯어가는 건 책 바닥 제본부위만 자세히 살펴도 눈에 띔. 알라딘 매입 직원들이 수십 명이라서 그 많은 책들 퀄리티 확인하며 사들이는 거 아니잖아?
말 나온 김에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민원이나 넣어야겠다.
그게 일인데 뭘 그걸 어떻게 확인하냐니
반납되는 책이 한두권도 아니고 현실성이 없잖아
아니 근데 왜 그러는 거임? 그러는 저의가 뭐임 대체?
좋은 구절 가져가려는 것 아닐까. 만화책도 중요한 장면 찢어가는 사람들 있어 - dc App
아 십 거지도 아니고 카메라로 찍으면 되는데 왜 그런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