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김애란 작품 좋아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읽은것중에서는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맹 가리)', 'LAST 라스트(이시다 이라)'가 괜찮았던것 같습니다.(특히 세페죽이 너무 좋았어요.)

장편도 좋지만, 단편집이면 더 좋겠습니다.

기분이 우울할때 우울한거 읽으며 푸는 성격이니, 진짜 어둡고 우울한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