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서 볼 걸 생각하고 짠 컷들이 많아서
그 컷들의 연출이 극대화되는 게 컴화면 안에서인거 같다.
책으로 보면 컴에서 볼 떄의 그 맛이 안 나네.
미생을 다시 봤는데,
컷의 여백이 컴보다 작다보니까
미생이 주는 그 압뷁감이 쉴새없이 몰려와서
좀 부담스러웠어.
컴에서 볼 걸 생각하고 짠 컷들이 많아서
그 컷들의 연출이 극대화되는 게 컴화면 안에서인거 같다.
책으로 보면 컴에서 볼 떄의 그 맛이 안 나네.
미생을 다시 봤는데,
컷의 여백이 컴보다 작다보니까
미생이 주는 그 압뷁감이 쉴새없이 몰려와서
좀 부담스러웠어.
작가들도 스크롤을 염두에 두고 그린것들이니까 ㅋㅋ
어느 순간부터 웹툰은 스크롤하기 귀찮아서 안 보게 됨 볼 게 없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