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서 볼 걸 생각하고 짠 컷들이 많아서



그 컷들의 연출이 극대화되는 게 컴화면 안에서인거 같다.


책으로 보면 컴에서 볼 떄의 그 맛이 안 나네.


미생을 다시 봤는데,



컷의 여백이 컴보다 작다보니까


미생이 주는 그 압뷁감이 쉴새없이 몰려와서


좀 부담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