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지금의 젊은이들보다 더 개방적이고 생동감있고 야성미가 느껴지는 것 같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더 죽은 느낌이다.

어릴때부터 내내 찐아싸십덕들하고만  어울린 나로선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