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글을 독서글에 올리는건 그냥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임..
실제로 교수들 중에 쓰레기들도 많고
내가 졸업한 학교에서 학자같지 않은 인간들도 많았음
대학원 진학을 심히 고려하고 있는데
대학원생이 지도교수에 대한 원한 감정으로 폭탄까지 터트리는걸 보니
마음이 심란해짐.
관심사만 보고 교수의 명망을 보고 대학원 진학했다가
저런 상황이 일어나면
그냥 참는게 답임??
사실 이런글을 독서글에 올리는건 그냥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임..
실제로 교수들 중에 쓰레기들도 많고
내가 졸업한 학교에서 학자같지 않은 인간들도 많았음
대학원 진학을 심히 고려하고 있는데
대학원생이 지도교수에 대한 원한 감정으로 폭탄까지 터트리는걸 보니
마음이 심란해짐.
관심사만 보고 교수의 명망을 보고 대학원 진학했다가
저런 상황이 일어나면
그냥 참는게 답임??
그렇더라 내친구 욕먹고 구타당해서 못참고 나옴
내 동기 두 명 관두고 나옴
그래서 많이 그만두지...
구타가 몰매는 아니고 물건던지기 쪼인트까기 그런거
학부생 강의에선 젠틀한 교수도 원생 앞에만 서면..
랩 들어가기 전에 많이 알아보고 가야지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ㅋ
교수는 전국에 몇 없어. 정말 막장인 교수가 몇 명 있다고 치면 대학생은? 그 수 많은 대학생 중엔 개막장이 없을까? 개막장 교수가 많을까, 학생이 많을까?
학생 중에 제대로 집안 교육 못 받고 자란 놈들 더 많다. 내가 대학 다닐 때도 그랬는데. 좆중고딩 때부터 선생님 만만하게 보고 깝치면서 관종짓하고 허세 부리고 자기가 선생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놈들 고스란히 대학교와서 개버릇 남 못준다.
진짜ㅋㅋㅋ 잘 생각해봐라. 너 좆중고딩학교 다닐 때, 개막상 싸이코 선생이 많디? 개막장 싸이코 같은 학년 반 친구가 많디? ㅋㅋㅋㅋㅋ
교수 입장에선 이미 다 배운 자료를 학생에게 가르침으로써 학생들 수준을 쉽게 평가할 수가 있어. 개 소리 엉뚱한 소리 등신 같은 소리하면 바로 무시하고 똑같이 대해주고 마는 게 더 편해.
반에 선생보다 학생수가 더많은데 싸이코 학생을 볼 확률이 싸이코선생을 볼확률보다 높은게 당연한거아님??
그리고 가방끈 길어질수록 그런애들 걸러지지않냐 난 오히려 대학가서 사람들이 교수한테 생각보다 더 깍듯이 대하길래 당황스러웄는데 ㅋㅋ
ㄴ 그니까 당연한 거라니까? 당연한 걸 말하는 거임. 싸이코 교수 만날까 봐 겁내는데 실은 싸이코는 같은 또래 아무개 중에 더 많다고.
싸이코 또래 이야기하는 놈은 저능아인가? 권력관계의 문제인데 뭔 상관도 없는 개소리하냐
대학원 진학은 안햇지만 주위 간 친구들말에 따르면 좇같은경우가 매우 많다고합디다
카더라 통신? - dc App
내 주위 대학원생들은 다 교수 욕함..
그냥 빨리 대학원 졸업이나 하셈
지도교수 바꿔야지 못바꾸면 걍 참고하던가 아님 그만두던가
대학원생들 어떻게 지내나 관찰해보세염. 지도교수 바꾸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님.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라는 소설 보면 대학원생들과 교수들의 일상이 나와 있는데 저 대학원 때랑 꽤 비슷했음. 뉴스에 나오는 막장은 극단적이기는 한데 없다고 볼 수는 없음. 대학원생들은 모이면 교수 이야기하고, 교수들은 모이면 대학원생들 이야기함.
진짜 그거 존나 노답이다. 인생 좆망. 근데 들어가기 전엔 멀쩡한 놈 같아서 전혀 알아볼 수 없는 경우 많음. 그 학부 출신이면 대학원 선배들한테 진짜 솔직한 얘기 들어보는 게 최선인데. 그래도 제대로 파악하긴 힘든 게 사실이다. 좋은 부모 만나는 것만큼 힘든 게 좋은 지도교수 만나는 거임.
저는 학위를 무난히 받았고, 제 동생은 박사 수료만 하고 관두었죠. 교수 누구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데, 그게 복골복이에요. 답이 없습니다
학교를 졸업한지 꽤 되서 자교교수 성향도 알아보기 힘든 상황인데 결국 복불복이네요 ㅠㅠ
나 아는 애는 학위를 안줘서 몇년간 계속 회식자리에 나오더라.. 손바닥도 많이 비비고.. 석사논문 통과를 안시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