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번에도 난 크리톤의 마지막 대사에 깊이 공감했다.
"아, 소크라테스 난 할말이 없네"
"그럼 그만두게 크리톤! 신이 우리를 이렇게 인도하니, 이렇게 하세."
응 알았어 알았으니까 그만하게 자네 마음대로 하게나 gg네
응~ 내가 이김 앙기모띡
응 여기 독약 멀리 안 나갈께
"그럼 그만두게 크리톤! 신이 우리를 이렇게 인도하니, 이렇게 하세."
응 알았어 알았으니까 그만하게 자네 마음대로 하게나 gg네
응~ 내가 이김 앙기모띡
응 여기 독약 멀리 안 나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