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는 고통을 모두 제거함으로써 행복밖에 남지 않는데, 그러기 위해 희생한 것들이 존재하잖아. 고통, 사랑, 격한 감정, 기술 발전, 윤리(태아 복제 등) 등등. 그런 것들을 부정하는 게 옳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멋진 신세계는 디스토피아가 되는 거지.
멋진 신세계는 고통을 모두 제거함으로써 행복밖에 남지 않는데, 그러기 위해 희생한 것들이 존재하잖아. 고통, 사랑, 격한 감정, 기술 발전, 윤리(태아 복제 등) 등등. 그런 것들을 부정하는 게 옳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멋진 신세계는 디스토피아가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