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엄마를 부탁해급.

화제는 많이 됐으나 이름 있는 문학인들이

이 책을 입에 올리는 것은 본 적이 없다.

비슷한 사례로는 언어의 온도 같은 책이 있음.

특정 계층의 아픔을 이야기함에 있어 너무나도 진부한 방식 투성이었고

징징거리기만 하는 이야기에 진절머리가 난다.

이미 공지영으로 대표되는 페미니즘 문학이 나온지 십수년이 지났는데도 퇴보한 것 같은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지식수준도 그만큼 퇴보해서 그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