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리스트 10권 중에 쿼터제로 껴준거구만 씹 ㅋ
난 또 최종후보 5권에 낀 줄
한국 최초라고 호들갑 떠는것도 좀 그런게 번역문학 부문이 2018년부터 생긴거거든 그 전엔 전미도서상 미국인만 줬고
근데 2017년에 한국계 미국인인 이민진의 파친코가 전미도서상 픽션 부문 최종 후보까지 든 적이 이미 있긴 함
롱리스트 10권 중에 쿼터제로 껴준거구만 씹 ㅋ
난 또 최종후보 5권에 낀 줄
한국 최초라고 호들갑 떠는것도 좀 그런게 번역문학 부문이 2018년부터 생긴거거든 그 전엔 전미도서상 미국인만 줬고
근데 2017년에 한국계 미국인인 이민진의 파친코가 전미도서상 픽션 부문 최종 후보까지 든 적이 이미 있긴 함
아 ㅋㅋㅋ
봉준호는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라도 있었지 김지영을 상주면 누가 인정하냐? 웃음거리나 되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