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06968e3dcca0ca84c8dd79aeaee4b1a3687bda6f659390fbd40ece5b4f7a978f00c1e2d37a6eb14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06968e3dcca0ca84c8dd79aeaee4b1a3687bda6f659390fbd40ece5b6a7a82ef5594d7e37bcf539

독서마라톤 엑셀이 점점 뚱뚱해져간다....

집 밖에서는 문학,

집에서는 비문학을 병렬로 읽어야겠다.


읽고 싶은건 많은데 비문학 책 너무 무겁고

찔끔찔끔 읽기에는 내 머리가 못따라간다 ㅋㅋㅋㅋ


아무튼 어제 카프카(상) 끝내고 (하)로 들어왔다.

(하)는 야스하는 장면이 꽤 많이 나오네

그래서 그런지 출퇴근길에 폭풍독서한듯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06968e3dcca0ca84c8dd79aeaee4b1a3687bda6f659390fbd40ece5e3a4a17ef65e482837bcf5dc


책은 아직 300페이지 정도 남았지만

삶의 형식? 같은 것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네

자유인지 부자유인지,

실체인지 껍질인지,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인지, 개척하는 운명인지 등등..


흠..........

솔직히 뭘 말하고 싶은지 아직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굿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