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마라톤 엑셀이 점점 뚱뚱해져간다....
집 밖에서는 문학,
집에서는 비문학을 병렬로 읽어야겠다.
읽고 싶은건 많은데 비문학 책 너무 무겁고
찔끔찔끔 읽기에는 내 머리가 못따라간다 ㅋㅋㅋㅋ
아무튼 어제 카프카(상) 끝내고 (하)로 들어왔다.
(하)는 야스하는 장면이 꽤 많이 나오네
그래서 그런지 출퇴근길에 폭풍독서한듯
책은 아직 300페이지 정도 남았지만
삶의 형식? 같은 것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네
자유인지 부자유인지,
실체인지 껍질인지,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인지, 개척하는 운명인지 등등..
흠..........
솔직히 뭘 말하고 싶은지 아직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굿밤들 :)
거품갑 소설
재미는 있다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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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거 조건부서식 들어가서 색조?? 그런거 누르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