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을 좀 수능공부하듯이? 보거든
만약 두 주인공의 첫만남이라면
그는 키가 크고 머리가 짧았으며~~
~~~(첫인상 묘사부분)
~~~
천천히 나에게로 다가왔다.
하는데
무의식중에 다 생략하고 '아 남자를 만났군'
하고 책을 읽음
그래서 빨리읽고 내용도 아는데 중간의 묘사라던가 사소해보이지만 중요한 떡밥을 자꾸 놓침
그리고 저걸 건너뛰는게 나는 너무 싫은데 집중해서 읽다보면 어느새 또 건너뛰어서 두장정도 앞으로가서 다시읽고 또 건너뛰는게 반복됨
이런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만약 두 주인공의 첫만남이라면
그는 키가 크고 머리가 짧았으며~~
~~~(첫인상 묘사부분)
~~~
천천히 나에게로 다가왔다.
하는데
무의식중에 다 생략하고 '아 남자를 만났군'
하고 책을 읽음
그래서 빨리읽고 내용도 아는데 중간의 묘사라던가 사소해보이지만 중요한 떡밥을 자꾸 놓침
그리고 저걸 건너뛰는게 나는 너무 싫은데 집중해서 읽다보면 어느새 또 건너뛰어서 두장정도 앞으로가서 다시읽고 또 건너뛰는게 반복됨
이런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습관 바꿔야지 머 인내심을 가져
계속 의식하는수밖에 - dc App
전혀 바꿀 필요 없음 .. 어떻게 모든 글을 다 이해할수가 있겠서욤.. 그런 노력을 하는 순간, 책 재미없어서 못읽겠든데 나는...
저는 책 재미로 읽는 사람이라, 그냥 재미없는 부분은 일부로 묘사도 건너 뛰면서 읽거든요
재미없는 부분도 내 시간 쓰면서 읽을 필요는 없자나용. 시험 보는거 아니면
조금 읽고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다시 조금 읽고 이렇게 반복해보는건 어떰? 당연히 강요는 아니고 처음엔 답답하겠지만 느긋하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는 것도 기존과는 다른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