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야 말로 서사를 어떻게 전개하냐를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발전한 장르일텐데



얼척없는 이야기네




서사사이에 틈을 만들고 구조를 뒤바꿔가며 끊임없이 독자에게 긴장감을 유발하고 독자와 게임하는 장르가 서사가 부재하다니.



차라리 epik이 아닌 lyrik 서정이 부재하다고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