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알라딘 씀.


 근데 중고책 살라는데 알라딘에서 없길래


 yes24에 주문했음.


 주문했는데, 해당 책팔이가 재고가 없다고 일주일 지나서 연락함.


 또 다른데 주문했는데


 일주일쯤 지나서 재고가 없다고 연락왔음.


 이짓을 5번정도 했음.


 네 번째쯤 돼선 연락 기다리는 것도 짜증나서 재고 있냐고 내가 먼저 연락하고.


 알고보니 그쪽은 같은 서점이 이름 바꿔서 계정 2,3개도 쓰더라


 그쪽에 없으면 저희도 없어요. 같은데거든요.


 시발 이걸 대답이라고.. ㅋㅋㅋㅋㅋ




 책 결국 못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