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읽고 있는 책 "그대라는별"
별에서 온 그대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검색이 되서 알게된 책이다.
양상용 시인의 그대라는별이란 시집인데
가을이라 그런가 이 시집을 들고 다니며 읽다 보니 나도 모르게 감성 충만한 하루가 된다.
한 편 한 편 읽고 있으면 사랑도 느껴졌다가 아픔도 느껴졌다가
그립다가도 미워지고 기쁘다가도 외로움이 느껴진다.
내 감정을 이렇게 좌지우지하는 이 시집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가을 가볍게 읽을 책을 찾는다면 양상용 시집 "그대라는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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