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멘부커 인터네셔널로는 한참 모자람? 과학 쪽은 논문 피인용수 상위 0.025퍼센트 과학자들 매번 나오는데 문학은 유력조차도 없음?
댓글 39
논문 피인용수 상위 0.025퍼센트 과학자들 ㅎㅎㅎㅎ
봄소희럽(quickssoheelove)2020-09-23 21:36
답글
전세계 화학상 후보 5명 중 한 명임
익명(211.36)2020-09-23 21:38
성폭행해대는 코쟁이 심사위원들이 원서 읽지도 않고 "문장이 아름답지 못하다"면서 밥딜런이나 줘서 어쩔 수 없음
봄소희럽(quickssoheelove)2020-09-2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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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딜런보다도 못 한가보네
익명(211.36)2020-09-23 21:37
한강이 앨리스먼로만큼 나이 먹을 때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없음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0-09-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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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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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집착?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2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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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새끼들 특 ) 뭔 노벨이 문학적 잣대인 줄 앎 ㅋㅋ 실상은 정치판인데 책 좆도 안 읽지?
익명(112.170)2020-09-23 21:47
답글
왜 혼자서 풀발해서 시비야 ㅋㅋㅋㅋㅋㅋ 노벨상 못 탄 거에 열등감 느끼는 국뽕지잡 병신새끼인가 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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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가 딸리니 글을 읽고도 이해를 못 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
익명(211.36)2020-09-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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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하고 먼저시비거는건 아무리봐도 글쓴이 자네가 아닌가
익명(122.45)2020-09-2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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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게 없어서 노벨타령 노벨무새새끼 ㅋㅋ 넌 니애미 효도상이라도 탈 수나 있냐?
익명(112.170)2020-09-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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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어본 거에 집착이니 뭐니하고 선시비 건 놈이 이 놈인데 무슨 머법관질이냐 ㅋㅋㅋㅋㅋㅋ 다중이임?
익명(211.36)2020-09-23 22:10
답글
네다음 애미창년 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23 22:10
한강이 대단한건 맞는데, 노벨상 후보급은 아직 아니지
익명(203.229)2020-09-23 21:43
어그로에 먹이를 주지마시오
익명(112.160)2020-09-23 21:50
굳이 뽑으라면 이문열 정도면 문학성으로 맞다이 뜰수 있긴한것 같은데, 글의 색채가 너무 노벨상 수상작들이랑 이질감이 큼.. 이문열이 단편이나 황제를 위하여, 사람의 아들 같은데서 주로 사용하는게 서스펜스-추리 계열 기법이고 그걸로 재미를 주는데, 노벨문학상은 그런 부류보다는 좀 더 포괄적이고 강한 공감대를 지닌 작품들이 주로 선정되거든.
익명(211.200)2020-09-23 22:02
답글
이문열 딱 2000년대 중반까지는 노벨상급이라고 생각했는데 문단에서 왕따당한 이후로 급속도로 문학성 떨어지더라 아쉽다
익명(211.36)2020-09-23 22:13
답글
혹시 추리-서스펜스 기법으로 노벨상 받은 작가는 없어?
익명(211.36)2020-09-23 22:14
답글
없진 않음. 작품에 서스펜스 요소를 집어넣는건 긴장감 유지를 위해서 좋은 방법이니깐. 근데 이문열은 여기서 또 한계를 갖는게 너무 그쪽, 그러니까 서스펜스 성향을 두드러지게 드러냄. 예를 들자면 토니모리슨의 빌러비드는 첫장부터 아기 귀신이 나와가지고 오금저리게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그리 비중이 큰건 아니거든. 다른 뭐 예를 들자면 흑인 여성인권에 대한 진지한 메시지를 던지고 독자로 하여금 그걸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면.. 이문열은 황제를 위하여를 예로 든다면 이야기 전체가 좀 그런 '기이한 집단'에 대한 긴박한 흥미위주로 돌아가니깐.. 그점에서 다른 노벨문학상 수상자보다 가볍다고 평가받을수 있다고 생각.
익명(211.200)2020-09-23 22:22
답글
추리 서스펜스비중이 너무 크다는거구나 알겠음 ㅇㅇ
익명(211.36)2020-09-23 22:24
댓삭하는 거 봐 존나 추하네 ㅂㄷㅂㄷ 뿔났죠? 니애미 효도상이나 타고 말해
익명(112.170)2020-09-23 22:11
답글
네 다음 애미창년~
익명(211.36)2020-09-23 22:11
답글
니 창년애미 몸 파는 돈으로 연명하는 니 버러지 인생부터 끝내고 말해~
익명(211.36)2020-09-23 22:12
답글
응 둘 다 병신~
+.(joohong2018)2020-09-23 22:12
답글
응 셋 다 병신~
익명(61.84)2020-09-23 22:13
답글
-이 위로 애미창년새끼한테 먹이금지-
익명(211.36)2020-09-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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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창년애미 몸 파는 돈으로 연명하는 니 버러지 인생부터 끝내고 말해~
익명(211.36)2020-09-23 22:15
답글
울지 말고 말해 ㅋㅋㅋ 애미창년새끼야 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23 22:15
답글
ㅋㅋㅋㅋㅋㅋ 애미창년새끼 쳐발리고 튀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23 22:18
답글
이새끼 놀림 가성비 존나 좋노 ㅋㅋㅋㅋㅋ 계속 부들거려라 보기 좋다 오늘 야가다 힘들었나보네 인생 하위 0.025퍼센트 화이팅!
익명(112.170)2020-09-23 22:19
답글
네 다음 애미창년~
익명(211.36)2020-09-23 22:20
답글
애미보지에 기어다니는 곱등이 빼내는 치료나 해라 애미창년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23 22:21
추하다...
까라마조프가의형제들(peace880815)2020-09-23 22:19
애미창년새끼 쳐발리고 튀는거봐 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23 22:22
노벨상 받으려면 기본 전제가 스웨덴어로 번역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건데, 그 점에서 영어로 번역되고 그걸로 상까지 받은 한강은 아마 스웨덴어로 번역이 되었을 거야. 내가 헝가리 서점이랑 독일 서점에서도 봤으니까. 그러니 가능성이 없다고 볼 수는 없지 번역된 책이 노벨상 위원회의 눈에만 든다면
익명(221.163)2020-09-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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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은 아직은 무리라 봄 너무 젊고 수상실적이 그냥 멘부커도 아니고 인터네셔널 하나라
익명(211.36)2020-09-2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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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리라고 생각함. 어쨌든 스웨덴어로 번역되었으니 기본 요건은 충족시켰다는 뜻이지. 근데 작품 세계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다른 작품도 마니 번역되어야 할 텐데 채식주의자 하나로 번역이 끝날지도 모르는 일이고
논문 피인용수 상위 0.025퍼센트 과학자들 ㅎㅎㅎㅎ
전세계 화학상 후보 5명 중 한 명임
성폭행해대는 코쟁이 심사위원들이 원서 읽지도 않고 "문장이 아름답지 못하다"면서 밥딜런이나 줘서 어쩔 수 없음
밥 딜런보다도 못 한가보네
한강이 앨리스먼로만큼 나이 먹을 때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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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집착?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무식한 새끼들 특 ) 뭔 노벨이 문학적 잣대인 줄 앎 ㅋㅋ 실상은 정치판인데 책 좆도 안 읽지?
왜 혼자서 풀발해서 시비야 ㅋㅋㅋㅋㅋㅋ 노벨상 못 탄 거에 열등감 느끼는 국뽕지잡 병신새끼인가 ㅋㅋㅋㅋㅋㅋ
대가리가 딸리니 글을 읽고도 이해를 못 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
집착하고 먼저시비거는건 아무리봐도 글쓴이 자네가 아닌가
읽은 게 없어서 노벨타령 노벨무새새끼 ㅋㅋ 넌 니애미 효도상이라도 탈 수나 있냐?
그냥 물어본 거에 집착이니 뭐니하고 선시비 건 놈이 이 놈인데 무슨 머법관질이냐 ㅋㅋㅋㅋㅋㅋ 다중이임?
네다음 애미창년 ㅋㅋㅋㅋㅋㅋ
한강이 대단한건 맞는데, 노벨상 후보급은 아직 아니지
어그로에 먹이를 주지마시오
굳이 뽑으라면 이문열 정도면 문학성으로 맞다이 뜰수 있긴한것 같은데, 글의 색채가 너무 노벨상 수상작들이랑 이질감이 큼.. 이문열이 단편이나 황제를 위하여, 사람의 아들 같은데서 주로 사용하는게 서스펜스-추리 계열 기법이고 그걸로 재미를 주는데, 노벨문학상은 그런 부류보다는 좀 더 포괄적이고 강한 공감대를 지닌 작품들이 주로 선정되거든.
이문열 딱 2000년대 중반까지는 노벨상급이라고 생각했는데 문단에서 왕따당한 이후로 급속도로 문학성 떨어지더라 아쉽다
혹시 추리-서스펜스 기법으로 노벨상 받은 작가는 없어?
없진 않음. 작품에 서스펜스 요소를 집어넣는건 긴장감 유지를 위해서 좋은 방법이니깐. 근데 이문열은 여기서 또 한계를 갖는게 너무 그쪽, 그러니까 서스펜스 성향을 두드러지게 드러냄. 예를 들자면 토니모리슨의 빌러비드는 첫장부터 아기 귀신이 나와가지고 오금저리게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그리 비중이 큰건 아니거든. 다른 뭐 예를 들자면 흑인 여성인권에 대한 진지한 메시지를 던지고 독자로 하여금 그걸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면.. 이문열은 황제를 위하여를 예로 든다면 이야기 전체가 좀 그런 '기이한 집단'에 대한 긴박한 흥미위주로 돌아가니깐.. 그점에서 다른 노벨문학상 수상자보다 가볍다고 평가받을수 있다고 생각.
추리 서스펜스비중이 너무 크다는거구나 알겠음 ㅇㅇ
댓삭하는 거 봐 존나 추하네 ㅂㄷㅂㄷ 뿔났죠? 니애미 효도상이나 타고 말해
네 다음 애미창년~
니 창년애미 몸 파는 돈으로 연명하는 니 버러지 인생부터 끝내고 말해~
응 둘 다 병신~
응 셋 다 병신~
-이 위로 애미창년새끼한테 먹이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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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창년애미 몸 파는 돈으로 연명하는 니 버러지 인생부터 끝내고 말해~
울지 말고 말해 ㅋㅋㅋ 애미창년새끼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애미창년새끼 쳐발리고 튀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놀림 가성비 존나 좋노 ㅋㅋㅋㅋㅋ 계속 부들거려라 보기 좋다 오늘 야가다 힘들었나보네 인생 하위 0.025퍼센트 화이팅!
네 다음 애미창년~
애미보지에 기어다니는 곱등이 빼내는 치료나 해라 애미창년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하다...
애미창년새끼 쳐발리고 튀는거봐 ㅋㅋㅋㅋ
노벨상 받으려면 기본 전제가 스웨덴어로 번역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건데, 그 점에서 영어로 번역되고 그걸로 상까지 받은 한강은 아마 스웨덴어로 번역이 되었을 거야. 내가 헝가리 서점이랑 독일 서점에서도 봤으니까. 그러니 가능성이 없다고 볼 수는 없지 번역된 책이 노벨상 위원회의 눈에만 든다면
한강은 아직은 무리라 봄 너무 젊고 수상실적이 그냥 멘부커도 아니고 인터네셔널 하나라
나도 무리라고 생각함. 어쨌든 스웨덴어로 번역되었으니 기본 요건은 충족시켰다는 뜻이지. 근데 작품 세계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다른 작품도 마니 번역되어야 할 텐데 채식주의자 하나로 번역이 끝날지도 모르는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