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하다,,,
오늘 책 많이 못읽었다
해변의 카프카(하)는 진도가 빨라서 좋네
이제 거의 다 읽어간다.
나카다 상이 입구의 돌 찾아가는 부분이 제일 재밌네
대책도 없이 돌아다니면서 찾아가나는게
아주 매력적임 ㅋㅋㅋㅋ
+) 코스모스는 읽는 내내 명상하는 기분이 들더라
숫자가 너무 커서 현실감각이 사라지는 느낌이라해야되나?
거대한 우주 속에 먼지라고 표현하기도 미안할 만큼 작은 인간세계를 생각하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잡념과 고민들이 하찮게 느껴진다.
빨리 자야겠다.
다들 굿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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