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학: 전쟁과 평화, 시인생각 백석, 이브 폰부아 시집 비문학: 시르베크 서양철학사, 간명한 중국철학사, 덕의 상실, 서양사 강좌, 동양사개론 추석 있는 주 일요일부터해서 담주 일요일까지 읽을 생각. 그때까지를 9월 독서한 거로 쳐야겠다. 추석 끝나서 오면 상쾌하게 10월 독서 시작 아 물론 철학사들은 10월까지 읽을 것들이라 완독 생각은 없음
니체 아침놀이랑 차라투스트라 읽을지, 아니면 10월에 계획했던 동아시아 문학 도장깨기 할지 고민중... 마음은 전자에 좀 더 기울어있다만...
난 세계사 1권 끝냈는데 2권을 읽으려니 갑자기 현타가 온다... 감상 쓰겠다 그랬더니 의무감이 생겨서 부담스럽나?
수업 있다 ㅆㅂ
난 쎌린-노르망스
전 구워야지 책 읽을 시간이 어딨노 - dc App
커트 보니것 책들 읽으면서 머리를 족쇄에서 풀고 자유롭게 할려고
안 일거!
스파이의 유산, 역사의 색,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읽을 듯
혼불 안나카레니나
체인지링, 코인로커 베이비스 읽을 예정 - dc App
좁은 회랑
과제없음??ㅠㅠ 추석쯤이면 맹자 읽고있긴할듯..
아직 추석까지 일주일 남아서... 그때 뭐 읽게 될지는 확정을 안 했다. 다만 도서관에서 빌려온 추리소설이나 역사 관련 책 중에서 읽게 될 것 같다. 이도저도 아니면 링 시리즈 2권부터 다시 읽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