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때 교과서에서 오감도 보고 깜짝 놀람 '와 시발 이게 시라고?' 교사가 막 이래저래 해석해주고, 설명해주는데 해석도, 설명도 다 노잼이었어서 진짜 짜증났음 이때 오감도 쇼크가 어린 급식이 마음에 큰 트라우마가 되어 아직까지 내 뇌리에 '이상=노잼'임ㅅㅂ 날개는 언제 한번 읽긴 읽어야 되는데...
ㅋㅋ 엄살이다!!
시에 읽기 쉽고 좋은 것도 많어. 소설은 민음사 소설 전집으로 봤는데 막 어렵지 않고 다 너무 좋았던 걸로 기억함 - dc App
난 차8씨의 출발이 좋더라.
단편집은 좀 땡기긴 함
시는 무제1, 이런시, 소설은 종생기 기억에 남음 - dc App
날개를 아직 안봤다고 - dc App
예압
이상전집은 최애템
넘모 어려운 거시야
날개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