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많이 했는데 처음부터 좀 실망스러웠음 세련되지 못하고 투박한 문체가 거슬렸는데후반부로 갈수록 억지스러운 설정에 짜증이 나더라 등장인물들이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야 ㅋㅋ이 무슨 우연의 장난이 이다지도 많단 말인가도굴꾼이 판 관은 하필 그거고 ㅋㅋ클라이막스의 도플갱어까지 ㄷㄷㄷ 솔직히 어이없었다 뭐 당시에 이런 소설이 먹혔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지만요즘 관점에서 냉정히 본다면 억지설정에 삼류 신파극 정도밖에는 안되는듯
당시엔 그게 티브이 역할이니까 뭐. 하~
그런 고전을 읽은 분들이 드라마 작가를 하니까 막장드라마가 나오죠
삼류신파극을 삼백년?전에 썼으니 고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