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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신적으로 힘든데

아무리 성공한 영화감독들이라도 어둠은 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위로 많이 받았음. 창작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군데군데 표현력이 죽이는 부분도 많고...

천재라 불리는 사람들이 어떻게 자라왔고 어떻게 생각했고 어떻게 판단했고 어떻게 견뎌냈는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추천함.

그리고 신기한게 다들 재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더라.
옆에서 보기에는 정말 재능 넘치는 사람들인 것 같은데... 창작자들한테는 그게 참 스트레스인가봐. 아무리 성공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