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은 글쟁이였는데 말이야 ㅋ
[일반] 양귀자 님 요즘 뭐하실까
)(125.140)
2017-09-08 16:4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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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 읽는중
ㄴ 오, 그래? 나도 읽었는데 참 좋더라구. 가슴에 정말 꼭 박히더라 ㅋ
어렸을 때 20쪽 읽다가 접었는데 지금 다시 읽는중. 그땐 이게 왜 소설이지? 수필같은데 라고 생각했어
나는 천년의 사랑 읽고, 참 황당한 판타지다 생각했는데;
모순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술술 읽히고
<한계령> 재밌게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