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쓴 단편소설 읽고있는데. 날이 밝아오기 전에라고 하는.

물론 소설이니까 쉽게 쌩까고 전부 허구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왠지 서술톤이 자기 이야기일수밖에 없다는 느낌이 든다.

극 중 화자가 한강 프로필이랑 일치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혼했고 암투병한 걸로 나오네.

혹시 아는 갤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