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 지나서 파우스트 읽으니까 괜찮음
어디 문학 소개에서 괴테는 일관적인 뭐가 있다고 하던데
난 이렇게 같은 작가의 다른 책 다른 주제를 보고 느끼는 게 다른 거 보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