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때는 화려 만연
어떤 때는 간결 건조
어떤 때는 조낸하드보일드
이런느낌으로다가
너무 잡탕으로 섞여있는건 말고
작가의 의도에 따라 문체를 조절한 작품으로다가
그런 걸 쓸 수 있는 놈이 어딨쏘?
스즈미야하루히의 난잡
잘은 모르겠는데 율리시스가 이런거 아님?
율리시스 암??? 드셔보쉴???
그런 걸 쓸 수 있는 놈이 어딨쏘?
스즈미야하루히의 난잡
잘은 모르겠는데 율리시스가 이런거 아님?
율리시스 암??? 드셔보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