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때문에 일단 거부감 엄청남

예로 강철의 연금술사 만약에 라노벨로 나왔으면

'동생의 몸을 구하기 위해 현자의 돌을 구하려고 노력했는데 어쩌다보니 세계를 구하고 말았습니다.' 랑 같은 말인거 같아서

절대 안 봄

제목이 극혐인데 내용은 안봐도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