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그래도 먹물 먹은 놈들 많아보여서 물어본다

예전에 봤던 시인데 느낌만 남고 제목을 잊어버려서 찾는 중임

별똥별에 관련된 시고

마침표랑 띄어쓰기 없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어가 나열되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마침표랑 띄어쓰기가 나오면서 마무리되는 시임


시 내용은 계속해서 같은 일상에서 빙빙 돌면서 살다가 궤도를 벗어난 별똥별처럼 벗어난? 그런 내용의 시임

알고 있는 놈은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