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젠 작가의 <중국몽>을 읽고 나름대로 번역을 하고 있는데,
문맥이 잘 통하지 않는 곳이 있어서, 질문할 게 생겼어.
하지만 마젠 선생님의 SNS로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방법이 여의치 않아서,
<중국몽> 중국어판 뒤에 있는 출판사 주소로 메일을 보냈어.
그런데 출판사가 아니라 원작자한테서 직접 답장이 왔어.
단 세 줄이지만,
직접 답 주셨다는게 너무 기뻐...
내가 마젠 작가의 <중국몽>을 읽고 나름대로 번역을 하고 있는데,
문맥이 잘 통하지 않는 곳이 있어서, 질문할 게 생겼어.
하지만 마젠 선생님의 SNS로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방법이 여의치 않아서,
<중국몽> 중국어판 뒤에 있는 출판사 주소로 메일을 보냈어.
그런데 출판사가 아니라 원작자한테서 직접 답장이 왔어.
단 세 줄이지만,
직접 답 주셨다는게 너무 기뻐...
기왕이면 판권도 부탁하면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어... 어음... 그건 일단 번역을 다 하고 나서 해야할 이야기...
아니 판권을 먼저 확보하고 번역을 해야 번역을 한 보람이 몇배가 되지 ^^ 농담이 아니라...
물론 그건 또 그렇기야 하다만.... 음........ 뭐 이르든 늦든 어차피 이야기는 나올 수 밖에 없으니까! 아무튼 감사요.
판권은 좀 심하지 않누.. 독붕아..
오ㄷㄷ
나도 깜짝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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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пасибо, товарищ!
무슨 뜻이여?
"안녕하세요, 저에게 <중국몽>에 관해서 물어봐주세요. 마젠 올림."
ㄷㄷㄷㄷ직접 물어보라니 ㄷㄷㄷㄷㄷ
그러니까... 나도 출판사 메일로 답이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본인이 직접이라니...
请给我'中国梦'的版权
양자철학/그건 너무 일러요..... 아직 때가 아니야.
왜 그렇게 웃으십니꺼...
중국몽 함께 하겠다
위-대한 중국몽의 실체를 풍자하는 소설! 2020년 중국 최초의 금서!
나도 그런 반응이었어.
ㄷㄷㄷㄷㄷ
그렇소. 덜덜덜이오.
와 나는 두 다리만 건너면 마젠을 아는 사람이 됐네 덕분에
일이 그렇게 되는거네... 생각해보니.
헐... 쩐다
그 말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