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 읽었던건데 


주인공이 술집을 운영하고 있음. 바텐더는 일을 잘해서 돈 더준다는 내용도 있었고.. 옛날 친구들이 잡지에 소개된거 보고 두세명 찾아온거 같아


주인공이랑 어릴때 사귀었던 여자는 정신이 나갔다고 했나 그래서 주민들이 기피하고 그러다가 딱 한번 그 여자가 택시타고 가다가 본거였나? 그렇게 마주친게 전부였던거같음. 


드문드문 기억나서 이거밖에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