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 읽었던건데
주인공이 술집을 운영하고 있음. 바텐더는 일을 잘해서 돈 더준다는 내용도 있었고.. 옛날 친구들이 잡지에 소개된거 보고 두세명 찾아온거 같아
주인공이랑 어릴때 사귀었던 여자는 정신이 나갔다고 했나 그래서 주민들이 기피하고 그러다가 딱 한번 그 여자가 택시타고 가다가 본거였나? 그렇게 마주친게 전부였던거같음.
드문드문 기억나서 이거밖에 모르겠네
1년전쯤에 읽었던건데
주인공이 술집을 운영하고 있음. 바텐더는 일을 잘해서 돈 더준다는 내용도 있었고.. 옛날 친구들이 잡지에 소개된거 보고 두세명 찾아온거 같아
주인공이랑 어릴때 사귀었던 여자는 정신이 나갔다고 했나 그래서 주민들이 기피하고 그러다가 딱 한번 그 여자가 택시타고 가다가 본거였나? 그렇게 마주친게 전부였던거같음.
드문드문 기억나서 이거밖에 모르겠네
왜 양을쫓는모험이 떠오르지
주인공이 술집운영이 아니고 j인듯 . 아님말고
맞나..? 도서관을 못가니 확인을 못하겠네ㅜㅜ 같은 소설인지 햇갈리는데 장인어른한테 대출(?)받아서 가게 오픈한거였고.. 그리고 주인공이 어떤 여자랑 바람같은거 핌. 그 바람핀애랑 결혼 결심한 다음날 그 여자는 사라지고 주인공이 다시 아내한테 가서 사과하고 해피엔딩 맺는거 같았어
그러면 국경의남쪽 태양의서쪽 아닌가.
맞을거같어 함 찾아봐 ㅋㅋ
국경의남쪽 맞네 ㄳㄳ
이야 이걸 찾아주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