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생경하게 느껴질 때 있지 않음?나는 그렇게 느낀 게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임 ㅋㅋ만날 죄와 벌, 죄와 벌 하다가 갑자기'Crime and Punishment' 보니까 범죄학 전공책 같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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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ㄱㄱㅋㄱㅋㄱㄹㅇ
한국말이 사람 이름은 촌스러워도 제목이나 이런건 존나 간지나는게 특징. A Farewell to Arms - 무기에게 빠이빠이~ 이런느낌. 무기여 잘 있거라 - 좆간지 근엄 카리스마
미친ㅋㅋㅋㅋㅋ sin 아니고 crime이구나
갑자기 스릴러가 되어부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