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중에는 단순 인문학 서적도 있고, 소설도 있고, 철학책도 있습니다. 아, 세계사 책도 있고 에세이도 있네요.
이런 독서법을 유지한지 조금 되었는데
제가 워낙 하나만 길게 하는 걸 못하는 스타일이라 6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들은 꾸준하게 못 읽겠더군요.
자신에게만 맞으면 어떻게 읽든 상관 없다고들 하시지만
조금은 좋지 않은 방법인 것 같기도 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