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나만 나왔으면...... 물론 난 클래식은 아예 안듣고 메탈만 주구장창 즐기는 놈이지만 이런 거 읽어보면 클래식이 엄청 궁금하단 말이지 아 물론 쿤데라가 그냥 대중음악 깔려고 저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 다 소설을 위한 자신의 사유 전개인 거임 ㅋ 물론 어느정도 은유적인게 있긴 한데 궁금하면 웃음과 망각의 책 전부 읽어보는게 어떨까??? 밑에는 쿤데라 음악 얘기가 더 궁금할 사람들을 위해
유라이크귀엽ㅋㅋㅋ
쇤베르크.. 12음기법.. 파우스트 박사.. 으윽 머리가..
내 기억으론 대중음악 븅신이라고 깠는데 아닌가? 딱 듀크 엘링턴까지만 용납한게 챠밍포인트네
대중음악 병신! 위대한 클래식이나 들어라! 라기보단 내가 듣기엔 이런 거 같앵 난 이리 생각함 이런거라 생각 다름 정도로 넘어가게 조절하는 거 같음. 무작정 깠다간 무시무시한 산업가들과 소비자들에게 혼나니까
책 제목이?
본문에 적어놨는디 웃음과 망각의 책
스트라빈스키 좋아했었나 배신당한 유언들에서도 나오던데. 그렇게 위대한 음악가인가?
봄의 제전 들으쉴?
유튜브로 조금 듣고 왔는데 -모- 느낌이 나네여;;
처음으로 쿤데라 책에 흥미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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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9번 교향곡, 봄의 제전, 심포니에타 빼고 제대로 끝까지 들은게 없다. 그마저도 거의 졸면서 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