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가서 몇개 번역본 첫장만 봤는데
한국문화사 버전이 설명이랑 삽화가 있어서 마음에 든다
근데 도서관에서 못보고 온 민음사, 문예꺼 온라인으로 보니
번역은 민음사 그 다음으론 문예가 가장 나은 거 같다
창비 열린 펭귄은 안땡겨
특히 창비 버전이 한자 보면 옛날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가장 안읽히네
문예, 민음사가 알라딘 더블린 사람들 검색결과 1,2등인데
비교 귀찮으면 많이 팔리는 번역본 읽는것도 좋을듯
<한국문화사>
<열린책들>
<창비>
<펭귄>
<문학동네>
<민음사>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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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열린이 입체적으로 장면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음
민음으로 샀는데 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