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인종차별이나 외국인 혐오는
국가 관료 높으신 분들이나 어른들의 문제가
전혀 무관한 평범한 사람들이나 어린 학생들에게 전이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진짜로 해외의 이슬람 난민이나 대림동 같은 지역들처럼 외국인 문제 자체를 없다고 부정할 순 없겠지만
인종,민족간의 혐오가 쓸데없는 방향으로 퍼져나가는 건 확실해 보인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의 5년 미래라는데
이시국이니 뭐니를 보면 예전 일본의 혐한 문제 등의 나쁜 것들까지 골라가며 한국이 배운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
좋은 것만 보고 배웠으면 바란다.
윗물이 맑아야
정치인들의 선동질에 지나가는 조선학교 학생들, 그것도 만만한 저학년이나 여학생 테러는 ㄹㅇ 선넘는 멍청한짓이다.
민족주의는 질병
산업화와 계몽주의를 통해 개인들이 국가에 더 강력한 힘을 부과하고 그로 인해 같은 국가,민족이 아닌 걸 더 배격하게 된 게 아닐까 순서가 반대라는 거지 대놓고 인종차별 조장하던 지도층은 나치밖에없고 그외엔 자연스럽게 된 거임
일본의 경우엔 고위층이 대놓고 외국인들 위험하단식으로 대놓고 조장한 이들이 여럿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