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중간중간에 자꾸 딴짓만 안 해도 더 빨리 읽는 건데 딴짓 너무 재밌자너~~ 리뷰는 내일 올림.
좋은 소설이어따. 19세기식 대화문이 너무 연극같이 느껴지고 서간체 때문인지 문동 번역 탓인지 문장들이 좀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런 걸 감안하고도 잘 읽었음. 작가 생애 소개 보니까 작품에서 나오는 미친 어휘력이 납득 가더라ㅋㅋㅋ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818년에 그런 상상력을 지녔다는게 신기할 따름
작가가 어케 살았는지, 이게 어디서 나온 얘긴지 설명해주던데 그거 보니까 납득하긴 했음. 그래도 개쩌는 건 맞지만.
겁나 빨리 읽었네ㄷ
300페이지라서 금방 읽음. 순수하게 읽은 시간만 따지면 4-5시간 걸린 것 같은데
괴물 너무 불쌍함 ㅜㅜ 세상은 겉모습이 전부지 휴... 리뷰 기대한다 :)
괴물의 겉모습은 일종의 절대적인 장치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게 됨... 단순히 묘사된 것만 보면 오늘날에는 그렇게 거부될 것 같지 않거든. 가능충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