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폴레옹 개 텀


2.으쩄든 2차세계대전 승전국


3.으쩄든 과거 양강체제의 한 축.




승리의 영역을 세 번이나 맛 본 역사를 가졌으면서


인구도 많고, 영토도 지랄맞게 넓다.


비슷한 역사를 지닌 영국과의 결정적 차이.




특히 영국보다 내구력이 검증된 넘들이라서


좀 밸런스가 잡혀있을 거 같다.


공수 모두 상당히 좋을.




그럼 무엇에 대한 공격과 수비느냐?


그들 국민이 지닌 국가에 대한 인식의 자긍심 면에서 타문화의 정신을 존중하면서(본인들이 고집부려서 오지게 고생하며 버텨 이긴 적 있음)


좆같은 새끼들은 짓밟을 생각이 있는(얕본 놈들은 모두 조짐) 그런 진취적인 자세를 수비와 공격이라고 표현해본다.




의외로 인터넷에서 희화화되는 거랑 별개로,


누군가가 천재성을 발휘하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수 있는 문화를 가진 나라가 아닐까?